매장 정보
| 카테고리 | 중식 |
| 영업시간 | PM 2:00 - AM 2:00 |
| 전화번호 | 02-888-8665 |
| 위치 | 서울 관악구 관악로16길 38 성민양꼬치 10 |
| 카테고리 | 중식 |
| 영업시간 | PM 2:00 - AM 2:00 |
| 전화번호 | 02-888-8665 |
| 위치 | 서울 관악구 관악로16길 38 성민양꼬치 10 |
| 양꼬치 | 11,000 |
| 양갈비살 | 13,000 |
| 양갈비 | 15,000 |
| 깐풍새우 | 17,000 |
| 향라새우 | 21,000 |
| 호남새우 | 21,000 |
| 깐풍갑오징어 | 13,000 |
| 탕수육 | 13,000 |
| 경장육슬 | 13,000 |
| 어향육슬 | 13,000 |
| 동파육 | 15,000 |
| 호남닭고기 | 13,000 |
| 궁보기정 | 13,000 |
| 깐풍기 | 13,000 |
| 향라돼지곱창 | 13,000 |
| 철판소고기 | 15,000 |
| 매운소고기 | 15,000 |
| 지삼선 | 11,000 |
| 가지볶음 | 11,000 |
| 가지튀김 | 11,000 |
| 버섯청경채 | 11,000 |
| 마파두부 | 10,000 |
| 토마토계란 | 11,000 |
| 해물탕면 | 5,000 |
| 물냉면 | 5,000 |
| 온면 | 5,000 |
| 볶음밥 | 5,000 |
| 물만두 | 5,000 |
| 하얼빈맥주 | 5,000 |
| 칭따오 | 5,000 |
| 소주 | 4,000 |
| 컵술 | 2,000 |
| 고량주 | 10,000 |
| 연태고량주 | 15,000 |
| 공부가주 | 25,000 |
| 부유백사 250ml | 8,000 |
| 부유백사 500ml | 15,000 |
양괴기를 좀처럼 먹기 힘든데 맛나게 잘 구워주시네요, 아니 내가 굽는건가? 하튼 양좀 먹다가 입맛돌아서 탕슉도 시켜먹었는데 찹쌀이 도야지를 감싸서 맛있었음
왜 성민에 리뷰가 없는 것일까요? 성민 방문도 어느덧 수 십차례. 나를 양꼬치와 중국음식에 입덕시킨 집이다. 한상 맛있다. 친구들이 학교 주변으로 놀러오면 무조건 일차로 데려가는 집. 살과 지방이 적절히 섞인 양꼬치는 물론이요 대다수의 음식이 맛좋다. 얇게 저민 돼지고기를 튀겨 새콤한 소스를 묻혀 낸 탕수육, 꿔바로우는 거의 모든 테이블에서 찾아볼 수 있다. 꿔바로우도 맛있고 깐풍기, 가지볶음, 경장육슬, 어향육슬, 동파육 긍도 맛나다. 특히 가지볶음은 가지를 안 먹는 가지혐오자들도 가지 애찬론자로 만들 정도. 최근에 빠져있는 음식은 향라돼지곱창인데 이게 진짜 맛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네다섯번 먹었는데 맛이 좋았다가 나빠졌다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이곳에서는 또 술이 빠질 수 없는데 칭다오 맥주도 좋지만 고량주도 마셔보자. 고량주는 도수가 높아 마시기 힘들다는 인식이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가성비 갑으로 생각하는 고량주는 문등학인데 34도로 비교적 낮은 도수의 고량주다. 향이 훌륭하고 마시는데 부담이 적다. 그래서 초심자도 쉽게 즐기는데 주체하지 못하고 마시다가 필름이 끊기는 단점이 있기도 하다.
양괴기를 좀처럼 먹기 힘든데 맛나게 잘 구워주시네요, 아니 내가 굽는건가? 하튼 양좀 먹다가 입맛돌아서 탕슉도 시켜먹었는데 찹쌀이 도야지를 감싸서 맛있었음
왜 성민에 리뷰가 없는 것일까요? 성민 방문도 어느덧 수 십차례. 나를 양꼬치와 중국음식에 입덕시킨 집이다. 한상 맛있다. 친구들이 학교 주변으로 놀러오면 무조건 일차로 데려가는 집. 살과 지방이 적절히 섞인 양꼬치는 물론이요 대다수의 음식이 맛좋다. 얇게 저민 돼지고기를 튀겨 새콤한 소스를 묻혀 낸 탕수육, 꿔바로우는 거의 모든 테이블에서 찾아볼 수 있다. 꿔바로우도 맛있고 깐풍기, 가지볶음, 경장육슬, 어향육슬, 동파육 긍도 맛나다. 특히 가지볶음은 가지를 안 먹는 가지혐오자들도 가지 애찬론자로 만들 정도. 최근에 빠져있는 음식은 향라돼지곱창인데 이게 진짜 맛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네다섯번 먹었는데 맛이 좋았다가 나빠졌다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이곳에서는 또 술이 빠질 수 없는데 칭다오 맥주도 좋지만 고량주도 마셔보자. 고량주는 도수가 높아 마시기 힘들다는 인식이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가성비 갑으로 생각하는 고량주는 문등학인데 34도로 비교적 낮은 도수의 고량주다. 향이 훌륭하고 마시는데 부담이 적다. 그래서 초심자도 쉽게 즐기는데 주체하지 못하고 마시다가 필름이 끊기는 단점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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