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했던 제가 간지남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헤어디자이너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완전 마이크로로 세심하게 잘라주시네요 서비스로 아메리카노 완전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담엔 펌도 해봐야겠어요 강추합니다~~
롤 먹고 싶으면 갑니다 로로롤
양괴기를 좀처럼 먹기 힘든데 맛나게 잘 구워주시네요, 아니 내가 굽는건가? 하튼 양좀 먹다가 입맛돌아서 탕슉도 시켜먹었는데 찹쌀이 도야지를 감싸서 맛있었음
가츠동 맛나요 뭔가 튀김옷 잘 입히신듯 바삭함. 맨날 카운터석에 앉아서 아이컨택하니 잘해주시는듯덮밥은 카운터석이죠